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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내 배지현, SNS 속 꿀 떨어지는 일상…언제나 동행 ‘찰떡 부부’
입력 2018-11-20 23:10

(출처=배지현SNS)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20일 야구선수 류현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내 배지현과 귀국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월 5일 부부의 연을 맺으며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아내 배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류현진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해맑게 웃고 있거나 각종 행사에 동석해 찰떡 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두 사람은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정민철 소개로 만나 야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류현진이 어깨부상 당시 배지현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주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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