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SK vs 두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에 걸스데이 혜리…애국가는 민우혁이 부른다!

입력 2018-11-12 17:51

(이투데이DB)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자로 걸스데이 혜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2010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반짝반짝', '기대해', '달링'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특유의 밝고 털털한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혜리는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영화 '물괴'에 출연하는 등 가수 외에도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날 SK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6차전 애국가는 야구선수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인 민우혁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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