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제약, 독일 빅파마와 20만 유로 독점판매 계약에 상승

입력 2018-11-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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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이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와 20만 유로 규모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9일 장 초반 상승세다.

하나제약은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보다 1.01% 오른 2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제약은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 헬름AG(HELM AG)와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박칼정(Fentanyl citrate Buccal Tablet)’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5만 유로이며 단계별 마일스톤 15만 유로를 순차적으로 지급하는 조건이다. 첫 발주 이후 7년간 하나제약의 국내 독점 판매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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