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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경영품질 컨벤션 '사회적책임’ 대상 수상
입력 2018-11-08 17:54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18'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앞줄 왼쪽 네번째 박태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업관리본부장.(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7일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이 개최한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18'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여하는 '사회적책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산하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영품질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창출과 확산을 위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회적책임대상은 기업의 리더십과 사회적책임 실행, 환경,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사업성과 등 10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로 선정한다.

수자원공사는 '물로 만드는 The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확대·개편했다.

이를 바탕으로 △물인권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 △수요자 맞춤형서비스 △클린책임경영이라는 5대 전략방향과 세부과제 로드맵을 구성해 적극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 물산업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물산업플랫폼센터'를 신설하고, 물산업 혁신 생태계의 마중물로서 물산업 중소·벤처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한 노력 또한 인정받았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물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서, 모든 업무영역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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