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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IBK투자증권 '채용 비리' 혐의 여의도 본사 압수 수색
입력 2018-11-08 15:37

검찰이 IBK투자증권의 채용 비리 혐의로 여의도 본사를 압수 수색을 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7일 IBK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인사실, 서버실 등을 압수 수색을 해 인사 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IBK투자증권 채용 비리 관련 자료를 전달받아 수사를 진행했다. 압수 수색 관련 채용 비리 연루자는 2명이며 IBK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채용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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