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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1순위 청약 대부분 미달…오늘 2순위 청약
입력 2018-11-08 09:23

▲거제 장평 꿈에그린 조감도(사진출처=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1순위 청약이 대부분 미달됐다.

8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7일 한화건설이 '거제 장평 꿈에그린'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접수건이 공급가구수를 밑돌았다.

한화건설은 '거제 장평 꿈에그린' 총 817가구 가운데 262가구를 일반 공급했다. 타입 별로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로 구성했다. 84㎡A의 경우 6일 특별공급으로 3가구가 청약돼 192가구로 1순위 청약을 실시했다.

84㎡A타입은 192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은 28건, 기타지역은 3거 접수만 이뤄졌다. 84㎡B타입은 1순위 해당지역 8건, 기타지역 1건만 접수됐다. 99㎡은 22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에서 23건이 접수돼 미달을 가까스로 면했다.

한화건설은 2순위 청약을 8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한편,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거제시 전체로는 2년, 장평동에서는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브랜드 단지다.

한화건설은 단지가 들어서는 장평동이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또한 장평초와 양지초를 비롯해 도보 거리에 학교가 위치해 있고,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 기반시설도 장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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