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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상엽, 알고 보니 엘리트 집안…“이상엽 치면 포항제철 나와”
입력 2018-11-07 23:37   수정 2018-11-07 23:40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배우 이상엽이 경영학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이상엽-김새론이 출연해 공주시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상엽은 “원래는 경영학을 전공했다. 전향한 이유는 원래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집에서 반대를 했다”라며 “하지만 한번 꿈을 가지니 포기를 못 하겠더라. 3년 동안 부모님을 설득해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사업을 물려받길 원하신 거냐”라며 “이상엽을 검색하면 포항제철이 나온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엽의 외조부인 김종진 전 회장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94년까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근무해 사장까지 역임했다가 1998년에는 동국제강에 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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