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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오늘 날씨, 흐리고 중부지방 비소식...'서울 낮 최고 기온 14도'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8-11-07 07:35

▲오늘(7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의 비소식이 예보됐다.(이투데이DB)

오늘(7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의 비소식이 예보됐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대전, 충북, 충남, 광주, 전북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이밖의 전국의 다른 지역은 미세먼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이 전망됐다.

서쪽 지역은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에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생성된 미세먼지가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 지방과 경기 북부에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한때 비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도와 경상 내륙,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중남부와 경북 동해안 5∼10㎜,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도, 경상 내륙, 제주도는 5㎜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9~14도, 인천 10~14도, 수원 9~15도, 춘천 8~13도, 강릉 12~15도, 청주 10~15도, 대전 11~15도, 세종 9~15도, 전주 11~15도, 광주 11~16도, 대구 10~17도, 부산 14~19도, 울산 11~18도, 창원 12~18도, 제주 14~20도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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