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축음기는 천단비…2연승 ‘왕밤빵’은 김용진-뮤지?

입력 2018-11-04 18:33수정 2018-11-04 18:36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축음기’의 정체가 가수 천단비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8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축음기’가 박정현의 ‘미아’를 선곡, 71표로 뮤지션 라디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왕밤빵’은 이적의 ‘Rain’을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69표를 얻은 ‘왕밤빵’이 가왕 방어에 성공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아쉽게 패한 ‘축음기’의 정체는 가수 천단비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천단비는 “12년 코러스로 일을 했다. 당시 월에 천씩 번다고 월천단비가 별명이었다”라며 “주변에서 왜 ‘복면가왕’ 나오지 않냐고 물었다. 노래하러 오니까 감회가 새롭다. 많이 떨렸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2연승을 한 가왕 ‘왕밤빵’의 유력 후보로 가수 김용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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