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현, 최근 5년 사귄 연인과 헤어져 “부쩍 술 생각난다”

입력 2018-10-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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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이현이 5년 사귄 연인과 헤어졌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현이 출연해 최근 술을 부쩍 술을 많이 마시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날 이현은 “최근 술이 부쩍 늘었다. 이전에는 몸매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때는 복근을 찾으면 복근이 나왔다”라며 “요즘은 음악에만 집중하는 시기다. 그런데 새벽에 작업이 끝나면 그렇게 술 생각이 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현은 “술을 마시는 건 보람찬 오늘에 대한 보상 같은 거다. 그러다 보니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거 같다”라며 “사실 작년에 아주 오래 사귄 친구와 헤어졌다. 5년 반을 사귀었다. 드문드문 생각이 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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