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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웨딩사진 포토샵 의혹 해명 “원본 봤지만 별 차이 없어”
입력 2018-10-15 22:39

(사진제공=싸이더스HQ)

개그우먼 홍현희가 웨딩사진 포토샵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을 앞둔 홍현희가 출연해 웨딩사진 관련 비화를 전했다.

이날 홍현희는 웨딩사진 포토샵 의혹에 대해 “사진 작가님께 원본을 달라고 했는데 별로 차이가 없었다”라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신랑 키가 184cm이다. 저랑 30cm 차이가 나는데 제 키에 맞추면 신랑 얼굴이 안 나오더라”라며 “그래서 단상에 올라갔다. 기본적으로 많이 찍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홍현희와 연인 제이쓴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홍현희는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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