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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대상/사회공헌부문] 대우건설, 소외계층 문화활동 지원부터 주거환경 개선까지
입력 2018-10-11 18:56

‘2018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상을 수상한 대우건설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봉사 프로그램부터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활동까지 그 유형도 다양하다.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2007년부터 사내 자원봉사 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이 2012년부터 각 본부·실로 확대됐다. 2012년에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용산구 소재 재가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과 생필품 기부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회 이상에 걸쳐 200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문화활동을 후원하는 것도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꼽힌다. 뇌성마비복지회가 주최하는 ‘오뚜기축제’, 홀트장애인합창단 정기공연 등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진행을 돕고 있다.

2012년부터 실시한 사랑나눔콘서트는 외출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직업재활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대우건설 임직원과 전문 재능기부팀이 함께해 노래와 춤, 악기연주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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