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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해병대 찍고 특수전 부사관"…KBS '가수'→MBC '군인' 출사표
입력 2018-10-08 13:32   수정 2018-10-08 13:32

(출처=아프리카TV 방송 캡처)

해병대 전역자인 BJ 감스트가 특전사에 도전한다.

8일 MBC '진짜사나이300' 제작진에 따르면 인기 1인 미디어 감스트가 이날 특전사 훈련을 받기 위해 특수전학교에 입학했다. '진짜사나이300' 새 멤버로 합류해 방송 출연이 성사됐다는 전언이다.

특히 감스트는 해병대 1094기 출신으로 만기 전역한 바 있어 사실상 해병대와 특전사를 두루 경험하는 예비역이 된 모양새다. 관련해 감스트는 지난 7일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특전사에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전한 바 있다. 프로그램 촬영일정으로 인해 개인 방송은 오는 13일까지 중단한다는 방침.

한편 감스트는 지난달 2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개그맨 유재필과 함께 무대에 올라 가수의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KBS에 이어 MBC에까지 출연을 앞두면서 감스트는 개인방송을 넘어 지상파에까지 진출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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