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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특집] 미래에셋증권, '우리아이 3억만들기 펀드'
입력 2008-05-19 13:05   수정 2008-05-19 13:30
내 아이 이름으로 만드는 첫 통장

미래에셋증권의 '우리아이 3억만들기 펀드'는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만든 장기적립식 펀드로 건전한 금융교육 체계 확립과 자녀의 부 형성, 장기투자문화 정착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때문에 부모세대의 은퇴예비기 혹은 은퇴시기에 맞이하는 집중적인 자금 소요에 대비하고, 향후 우리의 자녀들이 성인이 됐을 때, 좀 더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부모의 저축 여력을 활용한 꾸준한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다.

지난 2005년 4월 1일 출시된 '우리아이 3억만들기 펀드 G1'은 주식에 60%이상, 채권에 40%이하로 투자하는 장기 주식형 펀드로,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에도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이다.

특히 이 펀드는 운용 보수 및 판매보수의 15%를 청소년 경제교육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경제 및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 금융교육 전용 사이트를 운용할 뿐 아니라, 가입고객가입 고객 자녀들에게는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한 눈높이 신탁운용보고서가 이메일을 통해 매월 발송된다.

게다가 '우리아이 3억만들기 펀드' 가입고객 자녀들에게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주말 경제교실, 여름방학을 활용한 경제캠프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해외 유명대학 견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운용하며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미래에셋생명,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메리츠증권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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