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만기, 천하장사 시절 연봉 1억 “맨션 35평에 3000만 원 하던 시절”

입력 2018-09-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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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방송인 이만기가 천하장사 시절 억 소리 나는 수입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만기, 사유리, 홍윤화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만기는 천하장사 시절 1년에 1억 원 이상을 벌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만기는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돈을 벌었다. 당시 천하장사 상금이 1500만 원 정도였다”라며 “그때 맨션 35평짜리가 3000만 원이었는데 내 광고 출연료가 6000만 원이었다. 1년에 1억 원 이상 벌었다”라고 말했다.

이만기는 이어 “아내에게 프러포즈 할 때도 우리가 함께 살 집이라면서 집 키를 줬다”라며 “가구, 가전제품도 다 채워 놓고 몸만 오라고 했다”라고 남다른 프러포즈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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