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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더스 사이트 무엇?…최희섭과 이혼, 전 부인 미스코리아 김유미 '관심집중'
입력 2018-09-18 16:12   수정 2018-09-18 16:19

(뉴시스)

야구선수 출신 해설가 최희섭이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거론된 가운데, 최희섭과 이혼한 미코 출신 김유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배드파더스'에 최희섭 실명이 거론된 사실을 알리며, 양육비 미지급 논란과 김유미와의 이혼 사실을 보도했다. '배드파더스'는 양육비를 주지 않는 아빠의 신상을 공개하는 사이트로 법원 판결문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검증해 실명을 공개한다.

보도에 따르면 양육은 전처인 김유미가 담당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최희섭에게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월 100만 원씩을 매월 말일 지급하라"고 명령했지만, 최희섭은 법원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올랐다.

한편 최희섭과 이혼한 김유미는 173cm 키의 팔등신 미녀로 알려져있다. 그는 2006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에 선정됐으며,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김유미는 연세대학교에서 의류환경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2014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배우로 데뷔했다.

김유미는 최희섭과 2010년 결혼 후 2011년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지 7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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