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쎄노텍, 세계 최초 광물 분쇄 필수재 개발…북 광물 자원개발 기대감 ↑

입력 2018-09-1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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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에 광물 자원주들과 함께 세계 최초로 광물 분쇄 필수재 세라믹 비드 개발해 글로벌 시장 점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쎄노텍이 상승세다.

18일 오후 1시 34분 현재 쎄노텍은 전일대비 145원(4.86%) 상승한 3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문재인 대통령은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이에 포스코엠텍, 혜인, 티플렉스, 휘닉스소재 등 북한 광물자원개발 관련주들이 강세다.

쎄노텍은 광물 분쇄용 세라믹 비드를 세계 최초 개발해 시장을 선점해 산업 표준품으로 사용될 만큼 안정적인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라믹비드는 전자전기, 광산, 제지, 페인트 , 화장품,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소모품성 산업재로 특정 목적물을 미세하게 분쇄해 회수율을 높이거나, 해당 물질의 성질을 강화하는데 사용된다.

한편 청와대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평양 남북정상회담 프레스 센터에서 이번 만남은 현실적으로 당장 가능한 영역보다는 미래 가능성에 대한 타진이 있을 것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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