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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고창 찐빵의 달인, 시골 마을을 북적이게 만든 쫄깃한 찐빵 맛의 비법은 바로 이것!
입력 2018-09-17 16:42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고창 찐빵의 달인이 인적 드문 시골 마을을 손님들로 북적이게 만드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북 고창군의 시골 마을에서 유독 쫄깃한 맛이 특징이라는 고창 찐빵의 달인 안갑영(61) 씨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고창 찐빵의 달인이 만든 찐빵에 들어가는 팥소는 알갱이가 통통하게 살아있어 식감이 남다르다고 한다. 이 맛의 비밀은 바로 팥 삶는 법에 있다고 한다.

4시간 동안 무려 3번이나 삶아낸다는 '생활의 달인' 고창 찐빵의 달인의 찐빵 속 팥은 쌀뜨물로 삶아 잡냄새를 제거하고 2차로 '이것' 끓인 물을 사용해 은은한 향을 입혀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대추 물에 한 번 끓여준 뒤 '이것'을 섞어주면 비로소 구수하면서 달달한 팥소가 완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반죽의 쫄깃한 식감을 위해 '생활의 달인' 고창 찐빵의 달인만의 노하우가 담긴 천연 발효종을 만들어 사용한다고 한다.

적지 않은 역경을 헤치고 20년을 찐빵을 위해 달려왔다는 고창 찐빵의 달인의 맛있는 비밀은 17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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