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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누구길래…1980년생 38세 맞아? '모전여전 닮은꼴 동안 미모'
입력 2018-09-12 08:42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새론 엄마의 남다른 동안 유전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과 김새론 엄마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 엄마는 불혹을 앞둔 나이임에도 여배우 못지않은 동안 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하얀 피부를 그대로 물려받은 김새론 미모에 네티즌은 부러움을 나타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새론의 엄마는 1980년생으로 2000년생인 김새론과는 21살 차이가 난다. 또한 김새론에게는 두 명의 여동생이 있어 네티즌은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김새론 엄마의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곰탱이(가제)'에서 주연 강유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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