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X한혜진X박나래, 훈제 삼겹살 먹방…'자이글 파티' 실검에 등장한 이유?

입력 2018-09-10 11:04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출처=MBC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화사, 한혜진, 박나래가 친분 모임을 가졌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집에서 정모를 갖는 한혜진, 박나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래바' 주인 박나래는 화사의 '화자카야'의 개선점을 찾아주겠다며, 장안동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나무로 된 간판부터 각종 소품을 선물했고, 화사는 본인의 특기인 메이크업을 해주겠다며 박나래에게 제안했다.

이에 박나래는 '미국 언니' 느낌으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두 사람은 곧 '킴 카다시안' 메이크업에 돌입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박나래는 도도하게 포즈를 취했다. 잠시 뒤 두 사람은 한혜진까지 소환해 '나 혼자 산다' 여자 회원들끼리 친분 모임을 갖기로 했다.

화사는 한혜진이 도착하자 김부각부터 훈제 삼겹살까지 아낌없이 내놨다. 이를 맛본 한혜진과 박나래는 "화사가 맛있게 먹는 것도 있는데 맛있는 것만 먹었네"라며 감탄했다.

이후 세 사람은 고스톱을 즐겼고, 화사는 남다른 손기술로 한혜진과 박나래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뒤 시청자들은 "세 명 케미 좋다", "기 센 언니들의 모임", "오늘은 훈제 삼겹살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자이글 파티'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날 화사는 자이글 파티 제품으로 삼겹살부터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선보이며, 언니들의 칭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