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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한혜진·화사, '타짜' 방불케 하는 손기술…'화자카야' 은밀한 파티
입력 2018-09-07 16:06

(출처=MBC 화면 캡쳐)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 세 여자의 '은밀한 그림 놀이'가 펼쳐진다.

7일 밤 방송되는 MBC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모임의 기존 멤버 박나래, 한혜진과 신입 멤버 화사가 뭉친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아쉬운 평가를 받은 화사의 이자카야인 화자카야를 위해 특급 비법을 전수한다. 박나래의 지시 아래 새롭게 태어난 화자카야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후 박나래와 한혜진은 화자카야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곱창, 김부각 등을 히트시킨 원조 먹방 여신 화사와, 무지개 모임의 공식 요리사 박나래가 만나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진기한 안주들을 만들어 내 시청자의 군침을 돌게 할 예정이다.

허기진 배를 채운 뒤 이들은 '은밀한 그림 놀이'라 불리는 고스톱에 집중한다. 빠른 손놀림으로 시선을 교란시키는 화사의 섞기 기술과 판을 엎어버리는 한혜진의 막무가내 행동에 출연진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세 여자가 펼치는 광란의 파티 현장은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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