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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종합격투기 레몬소주 운전연수'…불타는 '주말'
입력 2018-08-27 15:42

(출처=SBS화면 캡쳐)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격투기 경기 관람에 나섰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과 신영수가 UFC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레몬 소주와 함께 종합격투기를 시청하며 '불토'를 보냈다. 한고은은 종합격투기 선수 '크로캅', '추성훈' 팬을 자처했고, "베스트 경기 클립을 모아놓고 본다"고 말하며 종합격투기 마니아의 면모를 보였다.

종합격투기를 시청하던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기술을 따라하며 한판 대결을 벌였다. 대결을 위해 옷까지 갈아입은 한고은은 신영수와 엎치락뒤치락 기술을 주고받았다.

대결 중, 신영수는 "또 뼈 부러질라"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고은은 "예전에 종합격투기를 시청하며 기술을 따라 하던 중 갈비뼈에 금이 간 적이 있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남편이 위축돼 있는 이유가 있네요"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의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남편 신영수가 직접 운전 연수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집 주차장에서 워밍업을 한 후 본격적인 연수를 위해 도로로 향했다. 하지만 도로에 진입하자마자 한고은의 의외의 운전 실력에 신영수는 땀을 뻘뻘 흘리며 난감해했다.

운전대를 잡은 한고은은 차 안에서 신영수에게 노래를 틀어 달라고 요청했고, 뜻밖의 플레이리스트에 출연자들 모두 폭소를 금치 못했다.

한편,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종합격투기 한판 대결과 이들을 신나게 했던 뮤직 플레이리스트는 27일 오후 11시 10분 SBS채널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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