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일자리 예산 역대 최고치 확대 … 데이터 AI 등 5조 원 투자”

입력 2018-08-23 08:13

제보하기

▲김동연(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일자리 예산을 역대 최고치로 확대해 민간 공공기업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당정 협의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에서 "일자리 창출과 소득재분배 개선,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해 재정을 확장적으로 운용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또 "데이터 AI(인공지능) 등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5조 원 이상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연구개발(R&D) 예산은 최초로 20조 원 이상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열이 날 때 대처방법은?
  • 2
    광주·대구·부산서 8000가구 막바지 연말 분양 대전
  • 3
    [주말엔 나가자] 이번 주 축제 일정-서울디자인페스티벌·메가쇼수원·대구크리스마스페어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미국 법학자 500여 명, 트럼프 탄핵 동참…"권한 남용"
  • 2
    문희상 국회의장 “9~10일 본회의…예산안 및 민생법안 처리”
  • 3
    정부 “바이오 육성 위한 인센티브, 규제 개선 정책 검토…차세대 주력 산업”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