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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10년 전통 부자네스탁론, 선착순 접수 1년 고정 + 월 0.4%대 이자
입력 2018-08-14 10:10

= 연4 .9% 초기비용 0원

= 증권사 신용계좌 대환 전문업체

금감원이 스탁론 대출금에 부과하던 RMS(위험관리시스템) 이용료를 없애 고객들의 부담은 줄고 투자 기회는 대폭 확대되었다.

이 가운데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하는 ‘부자네 스탁론”은 금감원의 이같은 발표에 따라 7월 즉시 모든 상품의 취급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제는 누구나 스탁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국내 스탁론 잔고는 3조 8000억 원. 증권사 신용공여액인 11조 5000억 원의 33% 수준까지 늘었다. 이처럼 큰 시장인데다 이제 수수료까지 없어져, 금번 부자네 스탁론은 투자자들에게는 다시 올 수 없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특히 고객의 주식을 담보로 해서 3배까지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이기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에는 그에 따른 위험성 또한 높기 때문에 투자고객은 믿을만한 스탁론 업체를 잘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지난 2009년 설립 직후 지금까지 스탁론 부문 단연 최우수 고객만족도를 이어나가고 있는 부자네 스탁론이야말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스탁론 기업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0년 간 쌓아 온 고객만족 마케팅에 이어, 다시금 파격의 행보를 걷고 있는 부자네 스탁론의 독주가 또 한 번 이어지고 있다. 다른 스탁론 업계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연이은 파격의 행보 속에서, 상담센타 1899-5946에서 예약을 받아 진행할 정도로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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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평가금액 최대 3배까지 레버리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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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 ⑤ 사용한만큼만 이자 지불 합리적 투자

8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SK하이닉스, 부산산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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