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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선정…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공급
입력 2018-08-08 09:27

최근 경북 상주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상주지역에 1,600억원을 투자하여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ICT스마트 농업 관련 생산과 유통, 교육, 창업 거점지역으로 집중 육성하는 첨단 농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상주시는 청년 보육 체계와 자체 청년농 육성 계획을 연계해 매년 스마트팜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청년 창업,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캠퍼스도 조성할 전망이다. 각종 개발을 통해 청년의 취업, 창업에도 활로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성공한 농가들이 작물 재배기술을 일반 농가에 전수하면서 지역 농민들과 상생을 추구하고자 한다.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됨에 따라 상주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높은 미래가치와 더불어 상주시청, 상주성모병원, 이마트, 상주중앙시장 등 이미 갖추어 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의 공급 소식을 밝혔다. 지난 3일 문을 연 '북천 코아루 하트리우무' 모델하우스에는 주말까지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했다.

한편, 지하1층~지상18층 4개 동, 총 211세대로 20평형대 혁신평면 설계를 선보이는 해당 아파트는 전용 59, 63Type에 각각 3.5베이, 4베이 구조로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최상층은 전 세대를 복층으로 설계햇고,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판상형 4Bay 아파트가 최근 인기를 몰고 있는데 이를 반영하고 있다. 교통의 경우 영남제일로, 냉림로, 3번국도, 터미널을 비롯하여 상주IC, 북상주IC 등의 인프라를 갖춰 시내는 물론이고 인근 지역 등 광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상산초교, 상주중, 우석여고, 상산전자고, 상주 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의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낙양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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