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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쌈디 부모님, 박나래에 무한 호감 “며느리 삼고 싶다”
입력 2018-08-04 14:41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가수 쌈디의 부모님이 박나래에 대한 남다른 호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들 쌈디를 보기 위해 부산에서 상경한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쌈디의 아버지는 “일주일에 한 번씩 너 보는 낙으로 산다. 특히 ‘나 혼자 산다’”라고 언급하며 “박나래 씨가 진짜 술을 잘 마시냐. 집에 나래바 만들어 놓고. 예쁘더라. 아빠는 박나래 너무 좋아한다”라고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쌈디 어머니 역시 “음식을 가정주부보다 잘하더라. 엄마도 그런 며느리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한복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나래는 화면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가 하면 “석이 오빠”라고 조신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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