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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X신혜선, 폭염 맞춤 시청률 공약 “소방서에 음료 대접”
입력 2018-07-23 20:25

(출처=네이버V앱)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주역 양세종과 신혜선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앞터V에는 배우 양세종, 신혜선, 안효섭, 예지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세종은 “요즘 폭염이 심해서 너무 덥다. 우리도 야외 촬영을 할 때 애를 머고 있다”라며 “그래서인지 소방관분들이 더 생각났다. 시청률이 잘 나오면 다 같이 소방서를 찾아 시원한 음료와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라고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이에 예지원은 “양세종 씨와 신혜선 씨가 음료를 대접하고 저는 중국 음식을 대접하겠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된 뒤 깨어난 여자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남자의 이야기로 이날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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