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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 P군♥라니아 유민 결혼, FT아일랜드 최민환♥라붐 출신 율희에 이어 '아이돌 부부' 탄생
입력 2018-07-17 15:52   수정 2018-07-17 15:59

(출처=이투데이 DB, 유민 인스타그램)

그룹 탑독 P군(박세혁)과 걸그룹 라니아 유민이 결혼한다.

17일 P군이 속한 탑독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라니아 유민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 8월 25일이 결혼식이다"고 밝혔다.

1991년 생인 P군은 2013년 탑독 싱글앨범 '말로해'로 데뷔했다. P군의 동생은 2016년 불독 싱글 앨범 '어때요'로 데뷔한 가수 세이다.

1994년 생인 유민은 모델로 활동하다 걸그룹 BP라니아로 데뷔했다. 2011년 데뷔한 라니아는 당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 작곡가인 테디 라일 리가 만든 '닥터 필 굿(Dr Feel Good)'을 발표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P군, 유민에 앞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가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5월 득남했으며, 10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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