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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윤지혜, 결혼 5개월 만에 득녀…이원희 누구? ‘前국가대표→예능 활약’
입력 2018-07-17 14:32   수정 2018-07-17 14:39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봉드 )

전 유도 국가대표 이원희와 전 탁구 국가대표 윤지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16일 윤지혜는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 윤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판이 고생했어요. 이예하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말씀으로 양육하는 엄마가 되게 하소서. 새생명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딸 예하양의 사진을 게재하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인연을 맺은 이원희와 윤지혜는 지난 2월 2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년간 부쩍 가까워진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으로까지 이어졌다.

이원희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kg 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유도 간판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용인대학교 교수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으며, 한 초등학교에서 탁구 코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원희는 '슈퍼땅콩' 골프선수 김미현과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2012년 불화로 인한 이혼설이 보도된 뒤, 3년이 지난 2015년 KBS1 '우리동네 예체능'에 이원희가 출연했을 당시 자료화면에 김미현의 얼굴이 등장해 불화설을 종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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