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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 장근석, 프로필 '무매독자' 눈길…박지성·박광현도 '무매독자', '무남독녀' 스타는? 송혜교 등
입력 2018-07-13 11:02   수정 2018-07-13 11:12

'양극성 장애' 판정으로 1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예정인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무매독자 뜻에 많은 이들이 관심이 나타내고 있다.

13일 현재 장근석 포털사이트 프로필 가족관계란에는 '무매독자'가 게재돼 있다. 무매독자의 뜻은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이다.

앞서 '2018 러시아 월드컵' SBS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축구스타 박지성과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로 연예계 데뷔한 배우 박광현이 무매독자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무매독자와 반대되는 개념은 '무남독녀'이다. 무남독녀의 뜻은 아들이 없는 집안의 귀한 딸이란 의미다.

대표적인 무남독녀 스타로는 송혜교가 있다.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31일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공개된 청첩장에서 2남 1녀 중 차남인 송중기와 달리 '장녀 송혜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근황을 알린 가수 이재영 역시 무남독녀인 사실을 밝히며 "한 번도 독립을 해본 적 없다"고 밝혀 눈길을 사기도 했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 역시 외동딸이다. 가인은 과거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집에서 외동딸이라 그런지 부모님이 굉장히 보수적이었다"라며 "야한 동영상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 부모님이 보수적이면 오히려 더 나처럼 클 확률이 높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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