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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나이 차' 한효주·강동원 열애설, 과거 김의성과 '화기애애'…이태원·미국 등 목격담 이어져
입력 2018-07-09 08:26   수정 2018-07-09 09:49

(출처=김의성 SNS)

한효주, 강동원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한효주 강동원이 과거 김의성과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김의성은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에서 한효주,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12월 김의성은 SNS을 통해 강동원, 한효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동원은 손을 흔들며 카메라를 응시했고, 한효주는 머리 위로 'V자'를 그리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식사와 함께 와인을 곁들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을 중심으로 강동원, 한효주가 미국에서 함께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져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 속 강동원 한효주는 미국의 한 거리를 커플룩을 연상케하는 검은 모자를 나란히 쓰고 걷고 있다. 한효주는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강동원은 마트에서 장을 본 듯 비닐봉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SNS에는 미국 외 다른 곳에서도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지난해 두 사람을 이태원에서 봤다며 "이태원에 갔다가 한효주랑 강동원을 봤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처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서 놀랐다. 주변 사람들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았다"라고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일본 목격설도 제기됐으나 확인은 되지 않았다.

한편 강동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38살, 한효주는 1987년생 32살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6살이다.

두 사람은 오는 25일 함께 출연한 영화 '인랑'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동원과 한효주는 올해 영화 '골든글럼버', '인랑'에서 잇따라 로맨스를 그리며, 이번 열애설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강동원과 한효주 측 소속사는 8일 제기된 열애설에 대해 "휴식과 미팅 차 미국에 향했다가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이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출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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