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중훈, 김건모와 2살 차이 “군 제대 앞둔 아들 있어”

입력 2018-07-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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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배우 박중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8일 방송 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중훈이 스페셜 MC로 함께 해 ‘母벤져스’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중훈은 “결혼 24년 차 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군 제대를 앞둔 장성한 아들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중훈은 너무 일찍 결혼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자 김건모의 어머니는 “우리 건모를 보고 위안을 삼아라”라고 말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박중훈과 김건모는 겨우 두 살 차이가 나는 것.

특히 이날 박중훈은 어머니들에게 “혹시 저에게 화나신 것 아니냐”라고 물을 정도로 열띤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였다.

박중훈이 함께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8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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