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 母, 며느리 마리 첫인상 “솔직히 안 착할 것 같아”

입력 2018-06-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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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제이블랙의 어머니가 며느리 마리에 대한 첫인상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새로운 며느리로 제이블랙의 아내 마리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편 제이블랙은 아내 마리를 위해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하는 등 살림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시댁에 가기 위해 함께 맞화장을 하는가 하면 레게 머리 스타일로 시댁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마리의 레게헤어를 본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얻기 전에는 저렇게 정신 나간 애들이 어디 있나 싶었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안 착할 것 같았다”라며 “나같이 조금 무서운”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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