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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호랑이 관장 양치승, 권혁수와 한솥밥…‘스포테이너’로 본격 활동
입력 2018-06-21 20:58

▲양치승(출처=아티팩토리 홈페이지)

‘나혼자산다’ 배우 성훈의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탄 양치승 관장이 아티팩토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1일 아티팩토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일명 ‘호랑이 관장’ 양치승이 최근에 배우 권혁수 소속사인 아티팩토리와 손을 잡고 스포테이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아티팩토리 측은 “여러 방송업계와 광고업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방송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라며 “‘스포테이너’로서 진면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치승 관장은 가수 방탄소년단 진, 2pm, 2am, 씨엔블루의 강민혁, 송지은, 배우 성훈, 김우빈, 현우, 권혁수, 최은주, 진서연, 박하나, 김재경 등 많은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트레이너 이전에 그는 1990년도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최근 ‘나혼자 산다’를 비롯해 ‘아궁이’, ‘나는 몸신이다’, ‘치킨의 제왕’,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등 다양한 프로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건강, 운동 지식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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