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분양] 포스코건설, ‘전주 인후 더샵’… 9년 만에 인후동 일대 신규 물량

입력 2018-06-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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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인후 더샵 조감도
포스코건설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1가 일대에 ‘전주 인후 더샵’을 내달 초 분양할 예정이다.

‘전주 인후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 동 총 47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107가구, 76㎡A 275가구, 76㎡B 96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이 단지는 주거밀집 지역에 자리한 만큼 홈플러스, 전주중앙시장, 전북대학병원, 전주시청, 덕진구청과 같은 쇼핑·의료·관공서 등 생활편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로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기린초·아중중·유일여고 등이 있다.

전주시립도서관과 전주 잉글리시 센터도 단지 500m 내에 있어 자녀 교육을 위해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단지 인근의 동부대로·안덕원로를 통해 주요 권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동전주IC·KTX 전주역·고속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도당산·건지산·소양천·덕진체력단련공원 등 쾌적한 녹지공간이 많은 것도 눈에 띄는 요소다.

덕진구 인후동 일대는 10년 이상 노후단지 비율이 약 95%이며, 2009년 이후 신규 공급이 없어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지역으로 관심 수요자의 기대감이 높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전주 인후 더샵은 인후동 주거밀집지역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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