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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 독일인 신랑공개, 국제 결혼에 골인한 ★ 누구?…임성민·이옥주·샘해밍턴
입력 2018-06-19 16:34   수정 2018-06-19 16:43

(출처=김혜선 SNS, 아이웨딩네트웍스, SBS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신랑을 공개했다.

김혜선은 오는 가을께 2년간 교제해 온 독일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혜선 소속사 더러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혜선이 올해 가을께 2년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아직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고, 이제 결혼식을 위한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혜선은 과거 독일 유학생활 중에 예비남편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을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뽐냈다.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KBS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최종병기 그녀'에서 강인한 인상을 전한 바 있다.

김혜선의 결혼 소식에 국제 결혼을 한 스타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은 지난 2011년 10월 마이클 엉거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성민의 남편은 미국 아이비리그의 브라운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서강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그우먼 이옥주는 1998년 미국인 토마스 가슬러 씨와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했다. 부부는 지난 2006년 막내딸 재키를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대니, 토미 두 아들과 재키를 슬하에 두고 있다.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은 한국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2013년 품절남이 된 샘 해밍턴은 전통혼례와 호주식 웨딩을 각각 치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샘 해밍턴은 현재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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