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13 지방선거' 국민투표로또, 최종 응모자 37만명·후원금 500만원 돌파…오후 9시 당첨자 발표!
입력 2018-06-13 20:30

(출처=국민투표로또 홈페이지)

'6·13 지방선거'를 맞아 진행된 '2018 국민투표로또'에 37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후원금은 500만 원을 돌파했다.

'2018 국민투표로또'에 따르면 지방선거일인 13일 오후 8시 현재 국민투표로또 응모가 종료된 가운데 응모자는 37만6341명이며, 후원자는 1339명, 후원금은 516만7716원이 모였다.

국민투표로또는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투표격려금을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하는 사이트다.

투표소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나 선거 현장의 생생한 사진을 촬영해 올리면 참여가 가능하다. 단 선거와 관련 없는 사진이나 선거법에 위반되는 사진, 저작권에 저촉되는 사진, 기표소 내에서 촬영한 사진 등은 응모에 제약이 있다.

상금은 사이트 운영비를 제외한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다. 1등 상금은 후원금의 50%(최대 500만 원), 2등은 후원금의 20%(최대 200만 원), 3등은 후원금의 10%(최대 100만 원), 4등은 5만 원이다.

당첨자는 이날 오후 9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