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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유출된 디자인 보니… 8월초 정식 공개될 듯
입력 2018-06-13 10:59

(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 트위터 캡처)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공개를 앞두고 디자인 일부가 유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 제품 정보에 정통한 트위터 이용자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갤럭시 노트9이 8월 2일 또는 9일, 뉴욕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스유니버스는 지난 9일 갤럭시노트9의 보호케이스(protective case)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주요 IT매체들의 전망을 종합하면 갤럭시노트9은 6.4인치 크기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작년 갤럭시S8 시리즈에서부터 도입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디자인 특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6GB 램에 내장 플래시 메모리는 64·128·256GB 등이 탑재돼 나올 것으로 추측된다. 일부에서는 8GB 램에 512GB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이 나오리라는 관측도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을 탑재하고, 배터리 용량은 전작(3300mAh)보다 커진 3850~4000mAh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IT 매체 GSM아레나는 "카메라 셔터 키가 추가됐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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