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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패자들, 회담은 미국에 손실이라 말해…우리는 괜찮을 것”
입력 2018-06-12 07:41
“우리는 인질 구출하고 미사일 발사 중단시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에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약 3시간 앞두고 트위터를 통해 “싫어하는 사람과 패배자들은 내가 회담하는 것을 미국에 대한 큰 손실이라 말한다”고 썼다. 이어 “우리는 인질을 구출해냈고 미사일 발사와 실험, 개발을 중단시켰다”면서 “우리는 괜찮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이날 오전 9시부터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회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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