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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팬으로 초미세먼지 잡는다" 청호나이스 '6Way 멀티순환 공기청정기'
입력 2018-06-05 09:34

▲'청호 6Way 멀티순환 공기청정기'와 모델 테리 버츠(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올해 3월 새로 출시한 공기청정기 '청호 6Way 멀티순환 공기청정기'가 초미세먼지가 일상화되고 있는 요즘 보다 강력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5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각각 2개의 팬(Fan)과 BLDC(정류자가 없는 직류) 인버터 모터, 또 2개의 필터세트로 구성돼 강력한 먼지 흡입과 공기 청정이 가능하다. 특히 전면의 더블 팬이 강력하게 빨아들인 공기를 더블필터로 걸러낸 후 6방향의 토출구를 통해 내보냄으로써 실내공기를 골고루 빠르게 순환시킨다.

또 보푸라기 등 큰 먼지를 잡아주는 '프리필터'와 황사, 집먼지 진드기 등 작은 먼지를 잡아 주는 '미디엄 필터',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호흡성 분진 및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생활악취 및 생활가스, 새집증후군 원인물질, 애완동물 냄새를 제거해 주는 '강화탈취필터' 등 4단계의 필터가 2세트로 구성돼 힌층 성능을 높였다.

최근 애완견 등 반려 동물을 많이 키우는 추세에 맞춰 애완동물 냄새를 제거할 수 있도록 탈취성능을 강화한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미세먼지의 순간적인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레이저 방식의 PM2.5센서를 적용, 초미세먼지 농도를 수치화시켜 실시간 실내오염 확인이 가능하다.

공기오염도는 무드램프의 색상변화(4단계: 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 블루-그린-옐로우-레드)로 표시해 사용자가 쉽게 오염도를 알아볼 수 있다. 자동모드로 설정하면 오염도에 따라 풍량도 자동으로 조절된다. 여기에 1등급 에너지 소비효율에 멀리서도 조작이 가능하도록 리모콘을 탑재했다. 3개월 주기 방문 서비스 기준, 월 렌탈료는 4만1900원이며, 울파모델은 4만7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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