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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제테마, 신고가 랠리
입력 2018-06-04 17:19

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9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1만850원(-0.46%)으로 소폭 밀려났고, 심사 승인 기업인 신약개발업체 올릭스도 6만6500원(-0.75%)으로 이틀째 조정 받았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3만9750원(-1.24%)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나,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와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9150원(+1.10%), 3만250원(+0.83%)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5만2000원(+1.96%)으로 상승했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1000원(+0.71%)으로 이틀 연속 올랐으나,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9200원(-1.08%)으로 하락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94만5000원(-0.53%), 4만5000원(-1.10%)으로 동반 하락했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도 5만9500원(-0.83%)으로 닷새 연속 조정 받았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5만7000원(+1.79%)으로 신고가 행진을 계속했고,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8만1250원(+0.31%)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으나,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1만7250원(-5.99%)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그 밖에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1만5750원(-1.56%)으로 조정 받았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46만5000원(-1.59%)으로 하락세가 지속됐으며,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2950원(-1.15%)으로 이틀 연속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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