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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 안동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한 맛의 비밀은?
입력 2018-06-04 15:36

'생활의 달인'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이 안동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한 족발의 비법을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야식의 최강자로 불리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 최철원(50)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이 만든 마늘 족발은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살코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라고 한다. 그 비법은 바로 '배죽'이라고 한다. 배는 연육 작용을 도와줘 족발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생활의 달인'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은 여기에 '곤약'과 '이것'을 섞어 돼지 족을 숙성시키면 잡냄새도 없어지고 지방층도 얇아진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족발 위에 알싸한 마늘의 맛을 잡은 비법 양념장을 더하면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생활의 달인' 안동 마늘 족발의 달인 만의 '마늘 족발'이 완성된다고 한다.

안동 마늘 족발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달인의 맛 이야기는 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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