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YMC→스윙엔터로 소속사 변경 “워너원만 전담하는 매니지먼트사”

입력 2018-05-31 17:34

▲워너원(이투데이DB)

그룹 워너원의 소속사가 스윙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

워너원 측은 3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워너원의 새로운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다”라며 워너원의 소속사가 YCM엔터테인먼트에서 스윙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됨을 알렸다.

이어 워너원 측은 “스윙 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전담하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모드 스탭이 워너원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원활한 업무 이전을 위해 기존에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YMC엔터테인먼트와도 당분간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월드투어와 새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갈 워너원에게 스윙 엔터테인먼트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워너원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6월 4일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발매하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또한 활동에 앞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월드 투어 ‘Wanna One World Tour ONE : THE WORL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바디나인 반값대란 리턴즈', 허니스크린 초성퀴즈 등장…"ㄴㅁㅈㅌㄱ" 정답은?
  • 2
    곤약밥, 쌀밥과 구분 안 돼…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 ‘구매처‧가격은?’
  • 3
    제약ㆍ바이오, 적정 투자 시기는 ‘임상 2상’ 단계

사회 최신 뉴스

  • 1
    '홈앤쇼핑 1억 이벤트', "최대 5만원 거저 드려요"…'PC 불가' 프로모션
  • 2
    자동차 정비요금 분쟁 막는다… ‘선(先)손해사정’ 시범 도입
  • 3
    속보 '국정농단·경영비리' 롯데 신동빈 회장 집행유예 확정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