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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헨느컨트리클럽, 전국골프장대항전 우승...개인전은 88CC 김양권 씨 정상
입력 2018-05-31 16:54

▲우승팀 라헨느컨트리클럽
미드아마추어 강자인 88 컨트리클럽의 김양권 씨가 아마추어 최고의 ㅇ영예를 안았다.

김양권 씨는 31일 뉴코리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51회 전국골프장대항팀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김양권은 이날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라헨느 컨트리클럽의 황준영 씨와 동타를 이뤘으나 백카운트에서 앞서 정상에 올랐다. 3위는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의 하철상 씨가 차지했다.

단체전은 라헨느 컨트리클럽(단장-오기종, 선수-강창원, 이주승, 황준영)이 합계 290타(144-146)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골프협회(KGA) 회원사 중 32개 골프장 96명의 대표선수가 출전을 했다. 2019년 대회는 우승팀인 라헨느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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