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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지존’ 타이거 우즈, 31일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해 우승도전
입력 2018-05-29 07:54

▲타이거 우즈(사진=PGA)
이번주 주말에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볼 수 있을까.

우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 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이 대회에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고 2009년과 2012년에도 우승하는 등 통산 5승을 올렸다.

2015년 대회 3라운드에서는 프로 데뷔 후 최악의 스코어인 13오버파 85타를 치기도 했다.

우즈는 올해 PGA 투어 대회에 8개 대회에 출전해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5위, 마스터스 공동 32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11위에 올라 세계골프랭킹 8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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