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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현대솔라고CC, KLPGA 점프투어 개최...오는 7월부터 4개 대회
입력 2018-05-24 06:14

▲파워풀엑스 김동욱 총괄본부장,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 솔라고CC 전대진 본부장(왼쪽부터)
파워풀엑스(대표이사 박인철)와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회장 이경재)이 여자프로골프발전에 동참한다.

플렉스 파워와 현대솔라고는 2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와 KLPGA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대회 조인식을 가졌다. 점프투어는 KLPGA의 3부투어다.

이 대회는 오는 7월 13차전부터 16차전까지 4차전으로 열린다. 대회당 총상금 3000만 원이다.

파워풀엑스 김동욱 총괄본부장은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를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점프투어 활성화를 위해 KLPGA와 협력해 나가겠다”며 "오는 6월부터 브랜드명이 플렉스파워에서 파워풀엑스로 바뀐다. 더욱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 다가가기 위해 브랜드명을 변경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제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랜드명을 플렉스파워에서 워풀엑스 바꾼 이 제품은 바르는 근육이완제로 부상 방지 및 통증 완화, 운동 효과 증진 등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아 골퍼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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