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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올릭스, 급등하며 ‘신고가’
입력 2018-05-23 18:01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2500원(+1.85%)으로 최고가 경신을 이어갔고, 심사청구 기업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5만7000원(+7.55%)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또한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4만4500원(+1.71%)으로 닷새째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2만9000원(-0.85%)으로 7거래일 연속 조정 받았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9350원(+1.63%)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고,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각각 2만1750원(+0.93%), 2만150원(+0.75%)으로 동반 상승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4만9000원(+1.03%)으로 하루 쉬고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2250원(-2.20%)으로 하락했고,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7만7500원(-0.64%)으로 전날 상승분을 반납했다.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96만5000원(-0.52%)으로 내림세가 이어졌으나,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6만3000원(+0.40%)으로 최고가로 올랐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9만9000원(-0.17%)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4만9500원(-1.00%)으로 동반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3100원(+1.54%)으로 신고가 랠리를 계속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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