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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파크푸르지오', 평균 11.66대 1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
입력 2018-05-18 07:16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대유평지구2-2블록에 공급한 '화서역파크푸르지오'가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최고 25.75대 1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화서역파크푸르지오 청약결과 1663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9384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11.66대 1로 집계됐다.

총 13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로 202가구 모집에 5201명이 접수했다.

개별 주택형의 평균 경쟁률을 보면 △전용 84㎡A(403가구) 21.63대 1 △전용 74㎡A(147가구) 12.17대 1 △전용 74㎡B(16가구) 11.38대 1로 각각 집계됐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5일이며, 당첨자 서류제출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다. 지정계약일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다.

한편 화서역파크푸르지오는 지하3층~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개동 규모의 총 2355가구 단지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111번지 사업지 옆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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