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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이서준 대신 ‘어바웃타임’ 긴급 합류…18일 촬영 시작
입력 2018-05-17 18:48

(이투데이DB)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배우 이서원을 대신해 ‘어바웃타임’에 합류한다.

17일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 측은 “이날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했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동준이 연기하는 조재유는 천재 뮤지컬 음악 감독으로 원래는 이서원이 캐스팅됐으나 동료 여자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 협박한 사실이 알려지며 하차하게 됐다.

김동준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18일부터 ‘어바웃 타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존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촬영을 진행,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동준이 합류한 tvN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로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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