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나♥류필립, 7월 7일 결혼식 날짜 확정…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는? '송혜교♥송중기·백지영♥정석원 등'
입력 2018-05-17 11:19   수정 2018-05-17 13:17

(사진제공=KBS)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오는 7월 7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17일 '오센'은 미나와 류필립이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14일에서 7일로 날짜가 변경된 것이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돼, 함께 살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은 현재 방영 중인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나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미나·류필립 결혼 보도에 연예계 연상연하 부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득녀했다. 백지영은 2010년 7월 스타일리스트의 소개로 정석원을 알게 됐다. 2011년 2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같은 해 6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배우 송혜교는 4살 연하 동료 배우 송중기와 지난해 10월 31일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비밀 연애 끝에 지난해 7월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태원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배우 한혜진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2015년 딸을 출산했으며, 김가연은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한과 결혼한 뒤 2015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댓글